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
2008/01/12 14:14분류없음
역시 극장판. 역시 안노. 과연 에반게리온.
- "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 감상
약간 안 좋은 화질로 자막도 나오지 않은 "에반게리온 : 서"를 봤습니다.
아직 DVD도 나오지 않은 영상을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않겠습니다.
자막이 없는 것은 처음부터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미 본편을 봤었기 때문에 일본어 실력의 부족으로 다소 못 알아들은 부분이 있기는 하나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걱정했던 부분은 오히려 화질 부분으로, 개인적으로 화질에 민감하기 때문에 짜증날 정도면 어쩌나 싶었지만 전체적인 감상에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선명한 화면이 아쉬운 장면은 꽤 되었습니다만] 음질은 다소 소음과 잡음이 섞여있는 상태였으나 대사를 알아듣는데 큰 무리가 없었고 집중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지 못한 한이 마음 속에 새겨져 있던 중, 우연히 "에바 : 서"에 대한 글을 읽고 더 이상은 못 견딜 것 같아서 어떻게든 보자는 마음으로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환경적 측면에서 만족스럽지는 못했으나 봤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움을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감상은 차후 다시 '제대로' 본 후 적겠습니다.
무엇보다, 역시 에반게리온이더군요..
- "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 감상
약간 안 좋은 화질로 자막도 나오지 않은 "에반게리온 : 서"를 봤습니다.
아직 DVD도 나오지 않은 영상을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않겠습니다.
자막이 없는 것은 처음부터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미 본편을 봤었기 때문에 일본어 실력의 부족으로 다소 못 알아들은 부분이 있기는 하나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걱정했던 부분은 오히려 화질 부분으로, 개인적으로 화질에 민감하기 때문에 짜증날 정도면 어쩌나 싶었지만 전체적인 감상에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선명한 화면이 아쉬운 장면은 꽤 되었습니다만] 음질은 다소 소음과 잡음이 섞여있는 상태였으나 대사를 알아듣는데 큰 무리가 없었고 집중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지 못한 한이 마음 속에 새겨져 있던 중, 우연히 "에바 : 서"에 대한 글을 읽고 더 이상은 못 견딜 것 같아서 어떻게든 보자는 마음으로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환경적 측면에서 만족스럽지는 못했으나 봤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움을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감상은 차후 다시 '제대로' 본 후 적겠습니다.
무엇보다, 역시 에반게리온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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