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을 보람이라 하던가요
2008/10/01 20:57분류없음
제가 만들어 놓은 텍스트큐브 스킨임에도(참조 클릭) 좀 지나고 나니 애정이 떨어졌던 녀석이 있었죠.
딴 이유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올린 것들에 비해 너무 질이 떨어져서요.
아무도 안 써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구글링을 하다 우연히 제 스킨을 쓰는 사람을 발견한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더 뒤져봤더니…
2개의 블로그 옛날에 쓰다가 딴 걸로 바꿈.
1개의 블로그 수정해서 사용 중.
2개의 블로그 현재 사용 중.
도합 총 5개의 블로그가 내가 만든 스킨을 쓰고 있었습니다!(또는 옛날에)
저 어설픈 것도 좋게 봐주시는 사람이 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력은 그 때 비해서 별반 나을 것 없지만, 한 달 안으로(제발 좀) 이 지긋지긋한 대입이 끝나면,
다시 몇 개 만들어볼까 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기쁘게 써 주실 분이 계시다면 만들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딴 이유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올린 것들에 비해 너무 질이 떨어져서요.
아무도 안 써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구글링을 하다 우연히 제 스킨을 쓰는 사람을 발견한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더 뒤져봤더니…
2개의 블로그 옛날에 쓰다가 딴 걸로 바꿈.
1개의 블로그 수정해서 사용 중.
2개의 블로그 현재 사용 중.
도합 총 5개의 블로그가 내가 만든 스킨을 쓰고 있었습니다!(또는 옛날에)
저 어설픈 것도 좋게 봐주시는 사람이 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력은 그 때 비해서 별반 나을 것 없지만, 한 달 안으로(제발 좀) 이 지긋지긋한 대입이 끝나면,
다시 몇 개 만들어볼까 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기쁘게 써 주실 분이 계시다면 만들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전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식으로 집안을 말아먹는 이유 (2)2008/10/14
- 가을 하늘은 교태를 부립니다. (2)2008/10/13
- 이런 것을 보람이라 하던가요 (3)2008/10/01
- 한 발짝 물러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2008/09/29
- 아놔 돈 아까워 (0)2008/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