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코드에게 승리하다
2008/05/11 21:12분류없음
지난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하아 역시 전 아직 멀었습니다.^^;
정보 검색력에서도 윈도우 활용 면에서도 아직 너무 뒤쳐져요.
악몽의 구렁텅이에서 절 건져주신 블로거(글 링크)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냥 단순 Autorun 웜이 아니라 트로이목마와 세트였군요-_-
쩝;
일단 치료는 했는데 여전히 찜찜하긴 합니다.
뭐 정올 끝나고 한숨 돌리면 어차피 리눅스로 갈아타기위한 준비를 시작할테니
큰 상관은 없으려나요.
제가 치료하는 걸 포기했던 가장 큰 이유가 cmd에서 del으로 숨김 파일이 안 지워져서 였습니다.
…일단 풀어야 하는 거였군요.
다른 사람 책 보고 공부할 때 적당히 논 덕분에
언제나 하나하나를 피를 말려가며 익혀 갑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_-;
PS. 이번 사태에서 절 지켜주지 못한 avast!와 인연을 계속할지 어떨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아 역시 전 아직 멀었습니다.^^;
정보 검색력에서도 윈도우 활용 면에서도 아직 너무 뒤쳐져요.
악몽의 구렁텅이에서 절 건져주신 블로거(글 링크)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냥 단순 Autorun 웜이 아니라 트로이목마와 세트였군요-_-
쩝;
일단 치료는 했는데 여전히 찜찜하긴 합니다.
뭐 정올 끝나고 한숨 돌리면 어차피 리눅스로 갈아타기위한 준비를 시작할테니
큰 상관은 없으려나요.
제가 치료하는 걸 포기했던 가장 큰 이유가 cmd에서 del으로 숨김 파일이 안 지워져서 였습니다.
…일단 풀어야 하는 거였군요.
다른 사람 책 보고 공부할 때 적당히 논 덕분에
언제나 하나하나를 피를 말려가며 익혀 갑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_-;
PS. 이번 사태에서 절 지켜주지 못한 avast!와 인연을 계속할지 어떨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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