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가 말을 안 듣습니다-_-
2007/12/15 22:40블로그 운영
이거 원 짧은 지식으로는 책 하나로 독학도 힘드네요. "아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라고 생각하고 스타일시트를 수정해 보았더니 돌려보면 FF에서는 꿈쩍도 않고, 세계 최강의 문법 널널한 브라우저 IE에서야 겨우 동작하네요-_-;
이래서야 저 자신도 IE는 왠만하면 켜지도 않는 마당에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완전히 독자적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textcube 기반의 스킨을 만드는 작업이다 보니 더욱 머릿 속이 꼬이는 것 같습니다. 치환자도 굉장히 번거롭고[사실 이 이상으로 깔끔하게 하는 방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만;] 소스 코드를 헷깔리게 만들어버리네요. 아마 제 코딩 실력의 부재가 원인이겠지요.
노력이 이런 고민들을 해결시켜주겠지만, 그다지 스킨 작업에 큰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 없었던 저로서는 약간 난감하기도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table로 쓱싹해버리고 싶지만.. 그건 역시 좀 아닌 것 같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잘난 척 주위에 웹표준이 어쩌구하고 떠들어댄 체면이 안 서기도 합니다.
이거 원 이러다가 이 블로그는 html + css 연습장이 되어버리겠네요-_-;
...이럼 안 되는데..
이래서야 저 자신도 IE는 왠만하면 켜지도 않는 마당에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완전히 독자적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textcube 기반의 스킨을 만드는 작업이다 보니 더욱 머릿 속이 꼬이는 것 같습니다. 치환자도 굉장히 번거롭고[사실 이 이상으로 깔끔하게 하는 방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만;] 소스 코드를 헷깔리게 만들어버리네요. 아마 제 코딩 실력의 부재가 원인이겠지요.
노력이 이런 고민들을 해결시켜주겠지만, 그다지 스킨 작업에 큰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 없었던 저로서는 약간 난감하기도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table로 쓱싹해버리고 싶지만.. 그건 역시 좀 아닌 것 같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잘난 척 주위에 웹표준이 어쩌구하고 떠들어댄 체면이 안 서기도 합니다.
이거 원 이러다가 이 블로그는 html + css 연습장이 되어버리겠네요-_-;
...이럼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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