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감각이 날로 줄어들고 있네요
2007/12/15 22:21블로그 운영
블로그 스킨도 방치된지 꽤 시간이 흐른 뒤이고 최근에 한 이상한[?] 회지의 표지를 디자인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그 또한 힘드네요.
이거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디자인 감각을 주체하기 힘듭니다.
워낙에 욕심이 많은 인간이라 너무 많은 것을 동시에 얻으려는게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딴 거 이것저것 바쁘다고 핑계대는 마당에 미술 실력까지 좋다면 그건 미술학도들을 대놓고 조롱하는 것이라고, 당연히 완벽한 결과물이 이 손에서 나올 리가 없다고 자위하는 일도 늘었습니다.
제 딴에 평균보다 조금 낫다고 있지도 않은 실력을 젠 체한 것도 문제겠지요. 겸손은 정말 힘든 미덕인 것 같습니다.
잘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24시간, 365일이라는 빡빡한 일정과 무엇보다 제 나태함이 더욱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내일은 부지런하게. - 이 간단한 문장의 실천은 왜 그리도 힘든 걸까요.
날마다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달으며 약간의 부러움과 동시에 시샘을 날려봅니다.
이거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디자인 감각을 주체하기 힘듭니다.
워낙에 욕심이 많은 인간이라 너무 많은 것을 동시에 얻으려는게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딴 거 이것저것 바쁘다고 핑계대는 마당에 미술 실력까지 좋다면 그건 미술학도들을 대놓고 조롱하는 것이라고, 당연히 완벽한 결과물이 이 손에서 나올 리가 없다고 자위하는 일도 늘었습니다.
제 딴에 평균보다 조금 낫다고 있지도 않은 실력을 젠 체한 것도 문제겠지요. 겸손은 정말 힘든 미덕인 것 같습니다.
잘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24시간, 365일이라는 빡빡한 일정과 무엇보다 제 나태함이 더욱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내일은 부지런하게. - 이 간단한 문장의 실천은 왜 그리도 힘든 걸까요.
날마다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달으며 약간의 부러움과 동시에 시샘을 날려봅니다.
"블로그 운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 저 망할 메뉴 디자인 (2)2008/01/13
- CSS가 말을 안 듣습니다-_- (4)2007/12/15
- 디자인 감각이 날로 줄어들고 있네요 (0)2007/12/15
- 스킨 제작 중입니다;) (1)2007/11/12
- 첫 글은 의미 없으면서도 깔끔하고 썰렁하게 (0)2007/10/23


